데모계정·결제는 시연용입니다. 원고 정식 접수는 아직 열리지 않았어요.
아직 만들지 않은 이야기의 앞부분과 등장인물을 먼저 보여 드려요. 보고 싶은 이야기를 골라 주세요.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30편
그 칸을 비우면 천장이 내려온다
“하루만 서 있어. 다음 손님 데려올게.”
머리를 빗자 딸이 나보다 늙었다
“넌 아직 젊잖아.”
거짓 건배를 하자 손가락이 깨졌다
“두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사진 한 장에 내 키가 반으로 줄었다
“이 크기면 아무도 널 못 데려가. 나만 지켜줄게.”
전구를 빼자 내 눈이 그 안에 남았다
“내 눈 돌려줘.”
운전대를 놓자 차가 땅속으로 갔다
“네 차가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