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 건배를 하자 손가락이 깨졌다
첫 장면
“두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앞부분 줄거리
만찬 자리에서 세오가 “두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어”라며 잔을 들자, 그녀의 손가락이 유리로 굳어 깨진다. 약혼자 도빈은 손을 잡으려다 멈추고, 친구 우경은 잔을 내려놓는다. 세오가 웃음을 거둔다. “내 축하는 거짓이네.” 도빈이 오해라며 둘의 미래를 위해 건배하자, 그의 손가락도 투명해진다. 이 식탁에서 거짓 마음으로 건배하면 말한 사람의 손가락 하나가 유리로 변한다. 우경은 자기 잔을 테이블 밑으로 숨기고, 세오는 반지 옆 손가락이 굳어 버린 도빈을 바라본다.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거짓 축하가 손을 망가뜨리는 식탁, 이들의 진짜 마음은 무엇일까?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세오
약혼을 끝내러 온 사람
이 만찬에서 약혼을 끝내고 다시는 붙잡히지 않으려 한다
도빈
세오의 약혼자
우경
두 사람의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