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님 연금 매달 80 받아 가던 동서, 어머님 방 계약하러 간 원룸의 집주인이었다
첫 장면
“집주인이… 동서야? 어머님 연금 받아 가는, 그 동서?”
앞부분 줄거리
맏며느리 세라는 혼자 사시는 시어머니를 집 근처로 모시려고 원룸을 알아보고, 이사 준비로 어머님 통장 정리도 맡는다. 통장에는 3년째 매달 80만 원이 막내 동서 마리에게 나간 기록이 있다. '대출 이자에 숨 막힌다'는 전화 뒤부터였다. 병원 가깝고 1층인 방을 골라 계약 자리에 앉는다. 문이 열리고 '집주인'이라며 들어온 사람은 동서다. 마리는 가방으로 서류를 덮지만, 세라는 이미 등기부의 소유자 이름과 취득 날짜를 봤다.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등기부를 본 세라가 뭐라고 할지 궁금하면 '보고 싶어요'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세라31세
맏며느리
숫자는 한 번 보면 잊지 않는 사람
마리의 손윗동서

마리28세
막내 동서
'대출 이자에 숨 막힌다'가 입버릇인 사람
세라의 손아랫동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