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님 용돈 매달 50 보냈는데, 어머님은 20만 받았대요
첫 장면
“어머님이 20만 원도 고맙대. 나는 50 보냈는데.”
앞부분 줄거리
결혼 3년 차 하린은 남편 태오가 부탁한 '어머님 생활비' 월 50만 원을 자기 급여 통장에서 태오 계좌로 옮겨 왔다. 시어머니 생신 전날, 시어머니에게서 "매달 20만 원씩 고맙다"는 메시지가 온다. 금액이 왜 다르냐고 묻자 태오는 "엄마가 잘못 아신 거"라며 폰을 식탁에 엎어 둔다. 하린이 3년 치 이체 내역을 출력해 태오 앞에 놓는 순간, 엎어 둔 태오의 폰이 다시 진동한다. 곧이어 시어머니의 두 번째 메시지에는, 하린이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자기 이야기가 적혀 있다.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어머님의 두 번째 메시지가 궁금하면 '보고 싶어요'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하린29세
아내 · 결혼 3년 차
부탁받은 일은 말없이 매달 해 두는 사람
태오의 아내

태오30세
남편
곤란하면 폰을 식탁에 엎어 두는 사람
하린의 남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