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진을 예약한 타자
첫 장면
“세 공 안에 파란 과녁 맞히면 가져가요.”
앞부분 줄거리
배팅장, 세희가 배트를 놓치며 웃자 강사 도겸이 상금 봉투를 철망에 끼운다. “세 공 안에 파란 과녁 맞히면 가져가요.” 뒤에서 호찬이 쉬운 공을 건네고, 세희의 첫 공은 멀리 날아가지만 파란 과녁을 비껴간다. 실력을 숨겼다며 도겸이 규칙을 바꾸려 하자 세희는 세 공 조건을 가리킨다. 두 번째 공마저 과녁 바로 옆에 맞은 순간, 호찬이 같은 조건으로 마지막 한 공을 끝내라며 도겸을 몰아붙인다.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규칙을 만든 강사는 자기 규칙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도겸
배팅장 강사
마지막 한 공으로 상금의 주인을 가린다
세희
초보 행세를 하는 실력자
호찬
공을 던져 주는 동업자
도겸의 동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