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리기사님, 저는 차주가 아닙니다
첫 장면
“빌린 차 돌려준댔지, 저 사람 만나겠댔어요?”
앞부분 줄거리
도현이 주차권을 내밀자 서린이 차 열쇠를 창밖으로 던져 버린다. “빌린 차 돌려준댔지, 저 사람 만나겠댔어요?” 출구 앞에서는 태오가 문을 두드린다. “오늘까지 빌려줬는데 왜 못 내려요?” 도현이 차를 넘기려 문을 열자, 태오는 기사 이름을 촬영하며 열쇠를 숨겼다고 몰아붙인다. 서린은 빌린 차라는 건 인정하면서도 태오가 앞을 막자 끝내 내리지 않는다. 자동 출차 시계는 자정 폐쇄까지 네 분을 가리키고, 도현까지 안에 묶여 버린다.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차를 돌려주면서도 두 사람이 함께 끌려가지 않을 방법은 없을까?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도현
야간 대리기사
회수 신고가 들어가기 전에 운행을 끝내고 손님과 갈라서려 한다
서린
차에 탄 손님
태오
차의 소유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