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뺑소니범을 찾던 친구가 차에 탔다
첫 장면
“이 사람이 맞지?”
앞부분 줄거리
단비가 정비소 문을 걷어차자, 자신을 친 차가 리프트 위에 올라가 있다. 정비사 선명은 문을 닫으려 하고 친구 보현은 그의 멱살을 잡는다. “이 사람이 맞지?” 그런데 단비의 눈에는 선명의 팔보다 보현이 쥔 차 열쇠가 먼저 들어온다. 운전했냐는 단비의 물음을 보현이 가로막고 차부터 밖으로 빼자고 서두르는 사이, 선명은 차를 맡긴 사람이 따로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단비는 사고 날 그 차에서 봤던 빨간 물병을 보현이 자기 가방에 넣는 걸 본다.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범인을 잡으러 함께 온 친구는 왜 사고 차의 열쇠와 물건부터 챙길까?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단비
자동차 부품업자
사고 차를 정비소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운전자를 직접 확인하려 한다
선명
정비소 기사
보현
단비의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