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내 금고를 트럭에 실었다
첫 장면
“네 가게는 내 거니까 저것도 내 거야.”
앞부분 줄거리
세림이 전당포 문을 열자 자기 금고가 트럭에 매달려 있다. 어머니 미자는 건물 열쇠를 흔든다. “네 가게는 내 거니까 저것도 내 거야.” 세림이 운반 줄을 붙잡자 미자의 연인 재욱이 그녀 손에서 열쇠를 빼앗는다. 남의 물건이라고 막아서도 운반업자 택수는 선금을 받았다며 작업을 멈추지 않고, 미자는 딸에게 건물에서 나가라고 한다. 그리고 세림은 재욱의 가방 속 승차권이 단 한 장뿐이라는 걸 본다.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어머니에게 가게를 빼앗긴 딸은 고객의 물건만큼은 지켜 낼 수 있을까?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세림
전당포 운영자
트럭이 떠나기 전에 고객의 시계가 든 금고를 내려놓는다
미자
전당포 건물 소유주이자 어머니
세림의 어머니
재욱
미자의 연인
택수
금고 운반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