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부가 축의금 상자를 훔쳤다
첫 장면
“오늘부터 여기 폐업이야.”
앞부분 줄거리
신부 해린이 축의금 상자를 안고 뛰다 예식장 실장 서진 앞에서 쏟아 버린다. 안에는 빈 봉투뿐이다. 그 사이 신랑 정우는 직원 급여 가방을 카트에 싣고, 가방을 붙잡은 서진의 손을 쳐 낸다. “오늘부터 여기 폐업이야.” 두 사람은 서진을 가운데 끼운 채 카트를 밀고 출구로 향한다. 그때 서진과 부딪친 선물 가방에서 같은 모양의 빈 급여 봉투가 떨어지고, 해린은 급히 그것을 발로 덮는다.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함께 도망치는 신랑과 신부, 직원 급여를 노리는 건 과연 누구일까?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서진
예식장 실장
주방 철수 전에 직원 급여 가방을 되찾아 지급하려 한다
해린
도주를 준비한 신부
정우의 신부
정우
예식장 대표이자 신랑
해린의 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