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터에 내 폭행범이 왔다
첫 장면
“그날처럼 한번 빌어 봐요.”
앞부분 줄거리
하윤이 선착장 끝에서 우철의 낚싯대를 물에 던진다. “그날처럼 한번 빌어 봐요.” 뒤에서 관리인 범진이 배를 출발시키고, 우철은 웃으며 자기 낚시 가방을 닫는다. “누가 누구랑 돌아갈지는 확인했나?” 뒤편의 얕은 연결 데크는 아직 물에 잠겨 걸어 나갈 수도 없고, 범진은 줄도 묶지 않고 떠났다. 겁을 주려고 숨겨 둔 가방을 연 하윤의 눈앞에, 빈 구명조끼 포장만 남아 있다.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가해자를 외딴 선착장에 부른 하윤, 이 판을 끝까지 쥘 수 있을까?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하윤
낚시터 운영자
외딴 선착장에서 가해자에게 공포를 되돌려 주려 한다
우철
하윤의 전 직장 상사
범진
낚시터 관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