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골손님이 내 열쇠를 갈아버렸다
첫 장면
“앞으론 내가 올 때만 열어요.”
앞부분 줄거리
채경이 수선점 문에 열쇠를 꽂지만 돌아가지 않는다. 안에서는 단골 명화가 새 영업시간을 붙이고 있다. “앞으론 내가 올 때만 열어요.” 옆 가게 소진이 문을 열어 주자, 명화는 채경에게 자기 옷부터 입혀 달라고 한다. 열쇠를 돌려달라는 채경에게 명화는 밀린 임대료를 대신 냈다며 밤에도 연락을 받으라고 요구한다. 소진은 가게가 비는 줄 알고 교체를 도왔다고 털어놓는다. 그리고 채경은 알아챈다. 새 열쇠 두 개 중 하나가 소진에게 맡겨져 있다는 것을.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임대료를 대신 냈다고, 손님이 수선사의 휴가까지 살 수 있을까?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채경
의류 수선점 주인
주문 옷을 돌려주고 자기 가게 열쇠를 되찾으려 한다
명화
가게를 독점하려는 단골손님
소진
옆 점포 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