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명품 가방이 홈쇼핑에서 잘렸다
첫 장면
“낡은 것은 버리고 새것을 드립니다!”
앞부분 줄거리
수선을 맡은 가방을 찾으러 온 가림 앞에서, 방송 판매자 선률이 카메라를 향해 그 가방을 반으로 자른다. “낡은 것은 버리고 새것을 드립니다!” 가림이 가위를 빼앗으려 하자 보조자 예원이 잘린 조각을 새 상품 상자에 담는다. 방송을 멈추라는 가림을, 선률은 상품을 훼손하려는 경쟁자로 몰며 카메라를 돌린다. 상자 속에서 손님의 수선 표식을 발견한 가림은 그것을 낚아챈다. 그런데 다른 새 가방에도 똑같은 손바느질 흔적이 남아 있다.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방송에서 잘린 가방이 왜 새 상품 상자에서 발견될까?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가림
가방 수선사
잘린 고객 가방이 또 다른 상품으로 팔리기 전에 되찾으려 한다
선률
방송 판매자
예원
판매 보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