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술 대회에서 조수가 무대를 팔았다
첫 장면
“이건 선생님 이름도 떼 주세요.”
앞부분 줄거리
결승 무대, 이건이 상자를 열자 속이 텅 비어 있다. 그 사이 조수 채은은 라이벌 하겸의 무대로 똑같은 상자를 밀어 넣는다. “이건 선생님 이름도 떼 주세요.” 이건이 달려들자 두 무대 사이로 막이 내려온다. 순서를 바꿔 달라는 이건에게 진행 책임자 유탁은 준비를 마친 하겸이 먼저라고 잘라 말한다. 채은은 마지막 조작 손잡이를 상자에서 빼 주머니에 넣고, 하겸은 그녀 없이도 할 수 있다며 무대 밖으로 밀어낸다. 이건은 텅 빈 자기 무대 앞에 홀로 선다.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대표 마술을 훔친 라이벌의 비밀을 폭로하면, 원래 마술사가 이길 수 있을까?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이건
결승에 오른 마술사
라이벌보다 먼저 무대에 올라 자기 대표 마술을 지키려 한다
채은
이건의 조수
하겸
라이벌 마술사
유탁
대회 진행 책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