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진식에서 사장 가발이 벗겨졌다
첫 장면
“오늘부터 네 작품은 이 사람 이름이야.”
앞부분 줄거리
승진 축하 케이크의 문구를 읽던 도하 앞에서, 수련이 자기 이름표를 그 위에 꽂는다. 사장 창국은 도하의 가발을 수련의 머리에 씌우며 선언한다. “오늘부터 네 작품은 이 사람 이름이야.” 도하가 제품을 거둬들이자 창국은 생방송 전까지 되돌려 놓으라고 명령하고, 수련은 도하의 손을 카메라 앞으로 끌어당겨 직원 폭행 장면처럼 만든다. 그리고 무대 뒤, 도하는 창국이 미리 준비해 둔 민머리 마네킹을 발견한다.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사장의 가발을 벗기면 도하는 작품을 되찾을 수 있을까?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도하
가발 디자이너
사장 애인에게 넘어간 자기 신제품을 되찾으려 한다
창국
미용 브랜드 사장
수련
사장 애인이자 새 디자이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