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가 내 푸드트럭을 팔았다
첫 장면
“요리사도 같이 드려요.”
앞부분 줄거리
수안이 푸드트럭 안에서 마지막 주문을 포장하는데, 오빠 태오가 트럭 열쇠를 낯선 여자에게 건넨다. “요리사도 같이 드려요.” 구매자 진숙은 수안에게 자기 유니폼을 내민다. 수안은 동의한 적 없다고 맞서지만 태오는 트럭이 자기 명의라고 말하고, 진숙은 주문을 마무리해야 매각금을 주겠다고 한다. 수안은 조리가 끝난 음식 상자를 트럭 밖으로 옮긴다. 진숙이 넘겨받은 메뉴판에는 수안의 이름과 개인 주문 번호가 그대로 적혀 있다.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오빠가 트럭과 함께 팔아넘긴 요리사는 자기 손님만 데리고 떠날 수 있을까?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수안
푸드트럭 요리사
선불 주문을 끝내고 오빠가 넘긴 사업에 직원으로 묶이지 않는다
태오
트럭 소유주이자 수안의 오빠
진숙
푸드트럭 구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