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인이 내 도주로를 팔았다
첫 장면
“우리 훔친 조각 팔러 왔는데 왜 잠가?”
앞부분 줄거리
훔친 조각을 팔러 온 자리, 기환이 단유 뒤의 철문을 닫아 버린다. 조각 가방을 놓지 않은 단유가 연인의 눈을 본다. “우리 훔친 조각 팔러 왔는데 왜 잠가?” 손잡이를 내려도 문은 열리지 않고, 기환은 자기만 믿으라며 단유를 출구에서 떼어 내려 한다. “조각 주인이 나가게 해 줄 거야.” 그때 조각의 주인 준성이 빈 받침 옆 현금 봉투 위에 문 열쇠를 내려놓는다. “훔친 내 조각부터 돌려줘요. 차 곧 와요.”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함께 도망칠 연인은 왜 출구부터 잠갔을까?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단유28세
소형 미술품 절도 가담자
반출 차량이 오기 전에 돈을 챙겨 빠져나가야 한다
기환32세
단유의 연인이자 절도 공모자
준성45세
조각 소유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