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한 핀을 훔친 사람
첫 장면
“그 상태로 던지면 안 되겠는데?”
앞부분 줄거리
볼링장, 문혁이 공을 들자 강서가 그의 신발 끈을 가리킨다. “그 상태로 던지면 안 되겠는데?” 문혁은 공을 내려놓고 강서의 점수판을 지워 버린다. 두 사람이 싸우는 사이 신입 서후는 새 행사 진행판을 올린다. 강서는 지워진 점수를 되살리라며 태블릿을 내밀지만, 어느 게임 점수냐는 서후의 물음엔 답하지 않고 마지막 투구부터 하겠다며 돌아선다. 그 틈에 문혁이 개인전을 중단시키자, 서후는 남은 시간을 정해진 행사 순서대로 진행하겠다고 안내한다.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최고 점수를 얻으면, 운영자 자리도 지킬 수 있을까?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강서
동호회 운영자
마지막 투구를 끝내고 운영자 자리를 지킨다
문혁
기록을 노리는 친구
서후
행사 진행을 맡은 신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