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입증을 삼킨 마스코트
첫 장면
“머리 벗어요.”
앞부분 줄거리
정빈이 달려와 재호가 쓴 거대한 마스코트 머리 탈 안으로 출입증을 밀어 넣는다. 경비 세나가 두 사람을 가리킨다. “머리 벗어요.” 재호는 탈 안을 더듬지만 출입증은 얼굴 틈에 끼어 버리고, 정빈은 친구를 두고 달아난다. 뒤쫓으려는 순간 아이들에게 손을 흔드는 행사 순서가 시작돼 통로가 막힌다. 세나가 탈 안을 확인하겠다며 문을 닫자, 정빈은 무전 대신 메시지로 직원 출입문을 알려 온다. 그런데 재호가 그 문을 밀자, 안에는 판매할 물건이 가득해 더 의심만 산다.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친구가 넘긴 출입증 때문에 가짜 마스코트가 붙잡히게 될까?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재호
몰래 대타로 들어온 마스코트 배우
탈을 쓴 채 정문까지 가서 출입증을 돌려주고 대타를 끝내려 한다
정빈
무허가 상품 판매자
재호의 친구
세나
행사장 경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