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훔친 보석은 얼음 속에 남겼다
첫 장면
“같이 훔친 장물값인데 왜 다 네 몫이야?”
앞부분 줄거리
설문은 현금을 나누려던 손을 멈추고, 연인 태건이 붙든 검은 가방의 입구를 본다. “같이 훔친 장물값인데 왜 다 네 몫이야?” 태건은 가방을 돈 앞에 세워 막아서며, 판 건 자기라고 한다. 설문이 받아친다. “숨긴 건 나고.” 그녀는 얼음 주머니를 흰 접시에 올리고 웃는다. “현금 가져가. 이 얼음팩은 내 거야.” 태건이 비웃는다. “손 아프다고 하더니 그건 챙기네.”
여기서부터는 만들어지면 보여 드릴게요.
왜 그녀는 돈을 포기하고 얼음만 달라고 할까?
반응을 보고 제작 순서를 정해요. 제작·공개 시점은 약속이 아니에요.
등장인물
설문31세
장물 거래에 가담한 여성
자기 몫만 챙겨 거래를 끝내고 싶다
태건36세
현금을 가로채려는 연인











